
About 밤누리
따뜻함이 머무는 작은 세상, 밤누리.
덴마크어 Varm은 ‘따뜻함’을,
순우리말 누리는 ‘세상’을 뜻합니다.
밤누리는 두 단어가 만나 만들어진,
온기가 스며드는 작은 세상입니다.
우리는 시간이 지나도
오래 곁에 두고 싶은 것들을
좋아합니다.
@varmnuri
대부분의 제품은 덴마크에서
직접 보고, 만지고, 느끼며 하나하나 셀렉트합니다.
유행을 빠르게 따라가기보다
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는 디자인과 이야기를 담은 것들만 신중하게 선택합니다.
밤누리에서 만나는 모든 제품은 누군가의 취향과 시간을 담고 있습니다.
그래서 같은 물건이라도 조금 더 특별하고, 조금 더 소중합니다.
대량으로 소비되는 물건보다,
나만의 취향을 담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아이템을.
아이의 공간에도, 우리의 일상에도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.
One & Only. Handmade. Vintage. Carefully Selected from Denmark.
오늘도 당신의 일상에 작은 온기를 전합니다.
